신인 배우 이우태, 한중합작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 주연 발탁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7-11 14:31:07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신인 배우 이우태가 한중 합작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가제) (감독 이재영/각본 임종민,강예은)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
극중 이우태는 여주인공 한여울의 강렬한 첫사랑에 빠지는 캐릭터이자, 겉모습은 차갑지만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순정남 캐릭터인 톱스타 회현 역을 맡아 빠져들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중 합작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는 최종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며, 8월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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