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파리도 반한 '샤랄라' 비주얼..로에베 패션쇼 두번째 참석 화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6-26 14:31:48
[스포츠W 노이슬 기자] NCT 태용(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프랑스 파리를 열광케 했다.
태용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OEWE Spring Summer 2024 men’s runway show’(로에베 스프링 서머 2024 맨즈 런웨이 쇼)에 참석, 글로벌 앰버서더로 자리를 빛냈다.
태용은 심플하면서도 실루엣을 강조한 블랙 니트와 다크 브라운 컬러의 팬츠를 매칭, 섹시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포토월을 섭렵했으며, 가는 곳마다 세계 각국의 취재진들의 열띤 취재 요청을 받아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태용은 지난 3월 2023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런웨이 쇼에 이어 두번째 참석이다. 최근 로에베 앰서버더로 발탁 후 또 한번 참석한 것이다.
/로에베
태용은 탁월한 음악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뛰어난 비주얼과 패션 감각을 보유한 글로벌 아티스트로 주목받아 로에베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으며, 앞으로 계속될 글로벌 패션계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태용은 지난 6월 5일 첫 미니앨범 ‘SHALALA’(샤랄라)를 발표, 솔로로도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음원, 음반 모두 정상에 오르는 등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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