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14일 ‘엠카운트다운’ 출격…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 활동 돌입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14 14:30:17
[SWTV 유병철 기자]NMIXX(엔믹스)가 신곡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NMIXX는 지난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어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에 이어 'Heavy Serenade'로 흥행 열기에 올라탄 NMIXX가 새 활동으로 '장르가 엔믹스'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한계 없는 성장세를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을 전하는 곡으로 NMIXX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완성한 서정적 가사 시너지가 돋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4일 앨범 재킷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밝은 빛 아래 파스텔톤 스타일링을 소화해 따뜻한 계절을 담아냈다. 멤버들은 청초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해맑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포즈로 설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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