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디지털 싱글 ‘퍼플 노트’ 콘셉트 포토 공개…한 편의 청춘 영화 주인공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13 14:30:12

▲ 오마이걸 효정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첫사랑 비주얼로 솔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13일 “효정이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Purple Note'(퍼플 노트)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등장, 풋풋한 감성을 자아냈다. 교실 창가 등을 배경으로 따스한 햇살 아래 싱그러운 미소를 띤 효정의 모습은 마치 청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며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겼다.
 
'Purple Note'는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한 타이틀로, 이를 통해 효정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출발점을 되짚는다. 특히 이번 싱글의 모티브가 된 효정의 고등학교 시절을 연상케 하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바,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 대한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효정이 솔로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24년 12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한편, 효정의 디지털 싱글 'Purple Note'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