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니 셀레스티, 강렬한 느낌의 흑백 화보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윤어진
sportswkr@naver.com | 2019-12-30 14:29:14
세계 최대의 격투 스포츠 단체 UFC를 대표하는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강렬한 느낌의 흑백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셀레스티는 사진과 함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올해로 13년째 옥타곤을 누비고 있는 옥타곤걸 셀레스티는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열린 첫 UFC 대회를 통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기도했으나 올해 부산에서 열린 두 번째 한국 대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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