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소년미 벗고 컴백…5번째 미니앨범 ‘노 트래저디’ 4월 27일 발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30 14:28:3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오는 4월27일 오후 6시, 미니 5집 ‘NO TRAGEDY’로 컴백한다.
투어스는 30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 및 팬 플랫폼 위버스에 미니 5집 ‘NO TRAGEDY’ 앨범 티저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에서 먼저 공개됐다.
앨범명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하는 타이틀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훌쩍 성장한 TWS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그간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한 장르 ‘보이후드 팝’을 선보여왔다.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차지한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비롯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이 흥행했고, 최근에는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를 유행시킨 바 있다.
또 투어스는 ‘오리콘 연간 랭킹 2025’ 신인 랭킹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2위)를 기록했고,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그해 최고 매출을 달성한 신인에게 수여되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아시아)’를 수상했다. 여기에 미국 롤링스톤이 올해 발표한 ‘퓨처 25(미래 음악 산업을 이끌 25인)’ 명단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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