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시와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출시
김성인 기자
sikim@gmail.com | 2025-08-28 16:02:18
[SWTV 김성인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금융 여정을 데이터로 보여주는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신한은행의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청년지원 정책 플랫폼 ‘청년몽땅정보통’과 청년 재무상담 플랫폼 ‘영테크’로 연계, 지원 정책 확인 및 재무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청년 고객들이 자신의 금융 상태를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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