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마스크걸', 美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후보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12-06 14:25:43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더 글로리'와 '마스크걸'이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와 '마스크걸'이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북미 최대 평론가 단체인 크리틱스 초이스 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같은 부문에 제28회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후보에 올랐고, 제27회에는 '오징어 게임'이 수상하고 배우 이정재가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현지 시각 1월 14일(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이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파트2 공개 후 단 3일 만에 1억 2,446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뿐만 아니라 영어와 비영어, TV와 영화 부문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라섰고, 대한민국을 비롯한 23개 국가에서 1위, 도합 79개 국가의 TOP 10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내년 1월 14일(일) '더 글로리'와 '마스크걸'이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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