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프로배구 올스타전, 내년 1월 29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 개최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2-12-20 14:22:52
[스포츠W 이범준 기자] 도드람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이 내년 1월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배구연맹은 20일 제19기 제2차 이사회에서 올 시즌 V리그 올스타전 개최지로 인천광역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사회는 올스타전 개최 후보지에 대해 도시별 장단점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지하철역에 인접한 위치 등 교통 인프라로 팬 접근성이 용이하고 약 6천석의 관중석을 보유하여 많은 팬들이 관람할 수 있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키로 최종 결정했다.
삼산월드체육관은 현재 흥국생명이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이사회는 내년 8월초 개최 예정인 KOVO컵대회 개최 우선협상 지역으로 구미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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