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하,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박지훈 여동생으로 사랑스러운 매력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18 14:19:30

▲ 조유하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지안]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조유하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은 18일 “조유하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조유하는 강성재의 여동생 강은재 역을 맡았다. 강은재는 유행에 민감한 고등학생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현실감 넘치는 남매 케미를 통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조유하가 첫 등장하는 3화에서는 강성재와의 현실 남매 호흡은 물론,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새로운 매력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조유하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캐릭터의 존재감을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과 tvN을 통해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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