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티파니앤코 앰배서더 발탁… 윤여정·고현정·박주미·로제와 어깨 나란히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27 14:19:3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고윤정이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의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고윤정은 드라마 ‘스위트 홈’, ‘환혼’, ‘무빙’,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영화 ‘헌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드라마 ‘무빙’으로 지난 2024년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수상했고, 최근에는 JTBC 화제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그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와 영화 ‘남벌’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티파니앤코는 고윤정과 함께 하우스를 대표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비롯해 티파니 버드 온 어 락(Tiffany Bird on a Rock)과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등 티파니 아이콘즈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브랜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파니앤코 측은 “이번 앰배서더 선정을 통해 하우스의 정통성과 현대적인 럭셔리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선보이고, 고윤정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고객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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