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주 세화리 13개 F&B 브랜드와 협업 신메뉴 출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7-10 14:19:42
[SWTV 유호경 기자] 오뚜기는 오는 8월30일까지 제주 세화리 마을 13개 F&B 브랜드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코코하·바람에스치운다·열일체인지·가비오타·알이즈웰·리틀슬로우·샤퀴테리도감·제주크린푸드·카페인사리·노기·총총·수작·테라피즘이 참여해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코코하의 ‘오뚜기카레 캐러멜’, 바람에스치운다의 ‘흑돼지카레 한상’, 샤퀴테리도감의 ‘샤퀴테리 팟파이’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코코하 매장에서는 세화리 마을 13개 F&B 브랜드와 오뚜기의 협업 과정을 소개하는 팝업 전시을 운영해 방문객은 협업 메뉴와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 세화리 마을의 개성있는 브랜드들과 함께 오뚜기 제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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