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경찰서, 리브위드·리브올과 ‘청소년 자립 지원’ 맞손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08 14:18:34
[SWTV 이지한 기자] 서울서부경찰서가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굴하고 기업과 연결하는 청소년 지원사업에 나선다.
서울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리브위드·리브올과 ‘잇꿈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은 현장에서 만나는 청소년 가운데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발굴하고, 개별 상황과 필요에 맞는 지원 기회로 연결할 예정이다. 또 리브위드와 리브올은 진로 탐색과 자립 역량 향상에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의 자원과 전문성을 제공한다.
한편 이들 3개 기관은 실무협의를 거쳐 구체적 사업 내용과 운영 방식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사후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경 협력 모델도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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