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해커톤 대회 ‘딩가딩 프로젝트’ 진행…꿈나무에 교육 기회 제공
온라인 게임 개발 교육 지원&11월 파이널 해커톤 대회 초청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9-05 14:14:27
[SWTV 주가람 기자] 펄어비스가 게임 개발 꿈나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해커톤 대회를 진행한다.
펄어비스는 5일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해커톤 대회 ‘딩가딩 프로젝트’ 지역 예선을 마쳤다고 밝혔다.
‘딩가딩 프로젝트’는 ‘코딩의 가능성을 코딩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세대가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부터 코딩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 게임 개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예선은 총 711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7~8월 강원도 속초, 경상북도 상주, 경상남도 창원, 전라북도 군산, 전라남도 여수, 충청북도 제천 6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펄어비스가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팀을 꾸려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등 역할을 나누고 직접 게임 제작 전 과정을 경험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게임 개발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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