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무빙' 괴력의 김성균, 류승룡과 격돌...원작 명장면 레전드 탄생예고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9-06 14:12:35
[스포츠W 노이슬 기자]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이 바로 오늘(6일) 14, 15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원작 웹툰에서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장주원’(류승룡)과 ‘이재만’(김성균)의 결투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일으킨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향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에 매주 수요일 '무빙'이 공개되는 날을 두고 팬들은 “'무빙' 공개되는 날만 기다린다. 수요일이 아니라 ‘무(빙)요일’이다”라는 ‘밈’이 형성될 만큼 매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오늘(6일) 14, 15회에서는 남다른 부성애로 가득한 ‘이재만’(김성균)의 서사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재만’은 엄청난 괴력과 함께 빠른 스피드 능력을 소유한 인물로, 평소에는 자신의 능력을 숨긴 채 아들 ‘강훈’ 밖에 모르는 순수함 가득한 아빠로서 평범한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애틋한 가족애를 자랑하던 ‘재만’이 일련의 사건으로 괴물 같은 능력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 앞에서 그의 능력이 들통나게 되고, 이번 주 그의 이야기가 본격 펼쳐질 예정이다.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 '무빙'은 공개 후 미국 Hulu에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디즈니+ 아태지역에서도 공개 첫 주 최다 시청 시리즈에 랭크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를 입증하듯 미국 주요 외신들은 “호소력 짙은 감정적 서사를 지닌 이야기. 탄탄한 스토리가 계속해서 흥미를 자극한다”(포브스(Forbes)), “'오징어 게임'에 이어 아시아에서 탄생한 히트작”(버라이어티(Variety)), “'무빙'의 성공 요인은 탁월한 캐스팅, 인상적인 비주얼 효과, 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이다”(COLLIDER)이라 전했고, 이 밖에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각국의 외신들 역시 극찬을 전하고 있다. '무빙'은 디즈니+에서 첫 주 에피소드 7개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20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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