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여름방학 맞이 ‘희귀 곤충&동물 캐릭터’ 팝업스토어 진행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8-01 15:35:07


[SWTV 윤대헌 기자] 스타필드는 여름방학을 맞아 ‘희귀 곤충과 동물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스타필드 수원은 오는 10일까지 구독자 102만명을 보유한 이색동물 유튜버 ‘다흑’과 함께 생태 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스타필드에서 마련한 ‘희귀 곤충과 동물 캐릭터’ 팝업스토어. [사진=신세계프라퍼티]
 
핵심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관찰’은 매일 오후 4시~9시 암실에서 진행되고, 수 백마리의 반딧불이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빛의 흐름을 생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야간 사슴벌레 찾기’는 암실에서 랜턴을 들고 나무 사이에 숨어 있는 사슴벌레를 찾는 탐험형 체험으로, 제한 시간 내 미션 성공 시 기념 굿즈를 증정한다.
 
‘미니 테라리움 클래스’에서는 유리병 안에 이끼, 나무, 흙, 돌 등을 자유롭게 배치하며 나만의 작은 생태계를 만들어 볼 수 있고, 희귀 파충류와 곤충 등을 관찰하고 입양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입양존’ 등 다양한 생태 기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오는 9일에는 유튜버 ‘다흑’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게릴라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오는 11일까지 IP 브랜드 ‘왼그기그(왼손으로 그린 기린 그림)’와 함
께 ‘나만의 동물 티셔츠 만들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삐뚤빼뚤한 드로잉선이 살아있는 기린 티셔츠를 구매한 후 다양한 스티커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티셔츠를 구매하면 원하는 위치에 팝업스토어 기념 한정 파츠를 새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왼그기그만의 유쾌함이 담긴 포토존이 마련되고, 기린 목에 링을 던져 성공한 만큼 티셔츠를 받을 수 있는 게임 이벤트가 열린다.
 
스타필드 수원에서는 오는 11~20일 완구·콘텐츠 기업 ‘영실업’과 함께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날개를 펼친 하늘의 지배자 ‘케찰코아틀루스’ 피규어를 정식 출시 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NEW T-Rex’ ‘NEW 스피노사우루스’ ‘베이비 아퀼롭스 돌로레스’ 등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영화 속 장면을 연상시키는 공룡 전시존과 스타필드 수원 단독으로 ‘영실업 공룡·동물 피규어 가챠 머신’을 통해 랜덤 피규어를 뽑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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