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프리미엄 주류 특가전’ 진행…샴페인·위스키·와인 단독 론칭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5-12-03 14:07:47
[SWTV 이유경 기자] 세븐일레븐은 연말 주류 수요 증가에 맞춰 프리미엄 샴페인·위스키·PB 와인을 강화한 ‘프리미엄 주류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은 세계 최초 출시 제품을 포함해 프리미엄 샴페인 11종을 단독 구성으로 선보였다.
위스키는 ‘글렌모렌지 디 오리지널 12년 350㎖’를 세계 최초로 하프 보틀 형태로 단독 출시했다.
샴페인 11종과 위스키는 12월 한 달간 네이버페이(머니), 토스페이, 삼성카드, 롯데카드 결제 시 요일별로 20~25% 할인 판매한다.
텍스트북 와이너리의 ‘미니북’도 단독 론칭한다. ‘미니북 까버네소비뇽’과 ‘텍스트북 나파 까버네’는 이정후 선수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고, 두 제품 모두 네이버페이(머니), 토스페이, 삼성카드, 롯데카드 결제 시 20% 할인이 제공된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는 “올해 연말은 합리적 가격으로 다양한 주류를 찾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샴페인부터 PB 와인, 단독 신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통해 선택지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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