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리쉬 세븐, 10주년 극장판 ‘퍼스트 비트’ 후편 12월 12일 메가박스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1-20 14:03:2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후편’이 오는 12월12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후편’은 아이돌리쉬 세븐 멤버들이 처음 연예계에 도전하며 겪는 설렘, 성장, 갈등과 화해의 여정의 마무리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아이돌리쉬 세븐’은 2015년 반다이 남코 온라인을 통해 모바일 게임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2018~2023년동안 총 3기에 걸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통해 팬덤을 확장해왔다.
이 외에도 만화, 웹소설, 라이브 콘서트, 음반 발매 등 다양한 포맷으로 대중을 만난 ‘아이돌리쉬 세븐’은 무대 위의 퍼포먼스와 무대 뒤의 현실적인 고민을 동시에 담아낸 드라마틱한 전개로 실제 아이돌 그룹의 활동을 지켜보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했다.
전편에 이어 개봉하는 후편에서는 데뷔를 위해 달려온 아이돌리쉬 세븐이 업계 정상에 군림하는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 ‘트리거(TRIGGER)’를 정면으로 마주하며 새로운 단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아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아이돌리쉬 세븐이 꿈꾸는 자리에 있는 정상급 아이돌 그룹 트리거의 멤버인 ‘쿠죠 텐’, ‘야오토메 가쿠’, 츠나시 류노스케’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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