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나우즈, 日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 오른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10 14:03:4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들(i-dle) 미연과 나우즈(NOWZ)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미연과 나우즈는 오는 14일 일본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이하 'TGC')'에 참석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들(i-dle) 미연과 나우즈(NOWZ)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TGC'는 연 2회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티벌로, 현지 최정상급 모델들이 일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스페셜 게스트 무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대형 패션 이벤트다.

지난해 11월 미니 2집 'MY, Lover'를 발표한 미연은 그룹 아이들에 속해 지난달 네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등 세계 곳곳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고 있다.
 
 나우즈는 최근 일본 오리지널 곡 'AMMO (feat. YRD Leo)'가 수록된 일본 데뷔 EP 'NOWZ'를 발매하고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같은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미연과 나우즈는 한 무대에서 축제에 걸맞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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