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우체국소포 네이버 예약’ 서비스 도입…발송·예약·결제 ‘원스톱’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6-03-31 14:01:53


[SWTV 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31일부터 네이버 검색창에서 바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우체국소포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 우정사업본부 제공

이에 따라 네이버 검색창에서 ‘우체국’ 또는 ‘우체국소포’ 등을 검색해 해당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네이버 예약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오는 5월 말까지 네이버를 통해 창구 등기 소포를 예약하고 결제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소포 요금의 5%를 할인해 준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디지털 우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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