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日 프로야구 시구 후 ‘승리 요정’ 등극…“멤버들의 응원 덕분”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06 13:58:4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르세라핌 홍은채가 일본 프로야구단 롯데 마린스의 승리요정으로 등극했다.
이날 롯데 마린스가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면서 홍은채는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그는 경기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들이 오늘 마음껏 던지고 오라고 응원해 준 덕분이다”라며 르세라핌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르세라핌은 월드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의 일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5~26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30일과 8월 1~2일 가나가와 공연을 마쳤다. 이어 오는 8~9일 시즈오카 ECOPA 아레나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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