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현대건설 이어 도로공사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2-10 13:56:52

▲ 사진: KOVO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배구 선두 현대건설 선수단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한국도로공사 선수단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로공사 구단은 10일 "구단 선수 2명이 9일 인후통 증세를 보여 격리조치 후 PCR검사를 진행했고, 10일 오전 10시 모두 양성판정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구단은 이날 선수단과 관련자 전원에 대해 PC R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숙소와 체육관 방역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9일 현대건설과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확진자 발생에 따라 해당 경기는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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