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인터미션 끝낸 ‘위키드: 포 굿’ 11월 1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24 13:56:4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1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 영화.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7억 5,642만 달러(한화 약 1조 462억 원)를 거둬들인 영화 ‘위키드’의 다음 이야기로, 1년간의 인터미션을 끝내고 스크린에 다시 돌아온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완전히 변화한 ‘엘파바’와 ‘글린다’의 모습을 담아 두 사람의 대비되는 운명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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