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FT아일랜드·몬스타엑스 기현, 피크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합류…5월 개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10 13:56:1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피크 페스티벌 2026’(PEAK FESTIVAL 2026)이 오는 5월 개막을 앞두고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23일에는 밴드 넬(NELL)이 합류했다. 넬은 같은 달 정규 10집 발매를 앞두고 있어 신보 수록곡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지소쿠리클럽과 고고학이 가세해 무대에 오른다.
24일에는 FT아일랜드와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기현이 합류했다. 특히 피크 페스티벌과의 꾸준한 인연을 이어온 기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라인업으로는 자우림, 10CM, 쏜애플, QWER 등의 국내 팀부터 일본의 스파이에어(SPYAIR)와 레트로리론(RETRORIRON)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까지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이디오테잎, 원위(ONEWE), 로맨틱펀치, 나상현씨밴드, 바이바이배드맨, 신인류, 다다다, 토카이, 김승주 등이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올해 피크 페스티벌은 ‘연결’을 키워드로 관객과 음악, 아티스트와 팬, 그리고 서로 다른 취향과 순간들이 이어지는 경험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와 이벤트가 마련된다.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위러브밴드존’ 역시 다양한 채널과의 협업을 펼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새로운 참여형 콘텐츠들이 더해진다.
한편 ‘피크 페스티벌 2026’은 오는 5월 23~2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일반 티켓은 공식 예매처인 티켓링크, 네이버예약, NOL티켓, YES24, 멜론티켓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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