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산불 피해 긴급 구호 위해 총 8억원 기부 "피해 주민들 아픔 ,깊이 공감"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4-01 13:55:51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가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긴급 구호를 위해 8억 원을 기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4월 1일 울산·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긴급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억 원,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4억 원 총 8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의 긴급 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지원, 소방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순간에 일상을 잃어버린 피해 주민분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미네이트>)를 성황리 전개하고 있다. 4월 1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오는 7월 말까지 라틴 아메리카, 일본, 북미, 유럽 22개 전 지역에서 34회 스타디움 투어를 갖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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