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 ‘천연 버팔로 혼’ 소재 하이엔드 아이웨어 주목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10-27 13:54:30
[SWTV 이지한 기자] 자연이 빚은 유일한 소재 ‘버팔로 혼’이 고급 아이웨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독일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는 천연 버팔로 혼만을 엄선해 제작한 프레임으로 독자적 디자인 정체성과 구조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구현한다.
버팔로 혼은 하나의 개체가 생존 경쟁을 거치며 형성한 뿔의 결과 색감을 고스란히 담아 합성 소재가 구현할 수 없는 깊이와 온기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동일한 패턴이 단 한 점도 존재하지 않아 각각의 프레임은 자연이 설계한 개별적 작품으로 완성된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일본과 이탈리아의 장인들이 참여한 고정밀 수작업 공정을 통해 천연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착용 안정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프레임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알브레히트 뒤러는 천연 소재 고유의 미학과 장인정신을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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