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2025년 재해구호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폭염 캠페인·재난 지원 활동 등 공로 인정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5-12-09 13:53:48


[SWTV 이유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2025년 재해구호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 동아오츠카가 재해구호 공로를 인정받아 행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지난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대한적십자사와 폭염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산불·수해·참사·가뭄 등 재난 현장에서 복구와 긴급 지원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메르스, 포항지진, 강원 산불, 코로나19 대응,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온열질환 예방, 취약계층·농업인 지원 등 재해구호 활동을 지속해 온 공로도 인정받았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재난 상황에서 기업의 역할은 함께 극복할 힘을 만드는 것이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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