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서울역 근무자에 ‘행복의 버거’ 전달

김경란 기자

| 2025-09-25 13:48:23


[SWTV 김경란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25일 새벽 4시30분부터 철도 직원·미화원·보안요원 등 서울역 근무자 400여명에게 맥모닝(머핀과 커피)을 전달하는 ‘행복의 버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맥도날드 서울역점 매장 직원들이 열차 승무원들에게 맥머핀과 커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맥도날드]
 
이날 행사는 서울역점의 리뉴얼 오픈과 함께 기획된 것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역 관계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한편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해온 맥도날드의 대표적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지난 8월에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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