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1400박스 지원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8-26 13:48:18


[SWTV 유호경 기자] 동서식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지역 이재민과 복구 현장 인력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 동서식품.

구호물품은 커피믹스·커피음료·식수음료·시리얼 바 등 총 1400박스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이재민과 피해 복구 현장 인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지난해 3월 경상도 산불과 7월 집중호우 피해 당시에도 성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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