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리아킴과 공동 개발 ‘장벽 버터밤’ 올리브영 선출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2-25 13:44:16
[SWTV 이지한 기자] 고기능성 자연주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NDP는 댄스크루 원밀리언의 안무가 리아킴과 공동 개발한 ‘모링가 세라마이드 멜팅 클렌징밤’을 올리브영에 단독 선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진한 메이크업과 강도 높은 퍼포먼스, 땀과 외부 자극에 지속 노출되는 댄서들의 피부 고민에서 출발해 단순히 ‘지우는 클렌징’이 아닌 세안 단계에서부터 피부 장벽을 고려한 스킨케어형 클렌징을 목표로 개발됐다.
‘리아킴 장벽 버터밤’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 제품은 특히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는 멜팅 제형이 특징으로, 세안을 하는 순간부터 피부 장벽 회복을 고려한 포뮬라를 적용해 강력한 세정력과 장벽 케어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8개월간 약 8회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고, 실리콘·PEG 계열 성분이 배제됐다. 또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논코메도제닉 테스트·독일 더마 안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와 눈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모링가 세라마이드 멜팅 클렌징밤은 원밀리언 한정 기획 세트를 통해 본품과 블리스터 6개입, 리아킴의 미공개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또 한정 기획 세트 패키지에는 구매고객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가 포함돼 있다.
NDP 관계자는 “강한 퍼포먼스 환경에서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야 하는 리아킴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클렌징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세안 단계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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