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씨즐링 파스타 2종, 출시 2주 만에 판매 상위권 진입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29 13:43:49
[SWTV 유호경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이달 출시한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와 ‘씨즐링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가 출시 2주 만에 자사 파스타 판매 순위 5위 안에 들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일 출시된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는 ‘투움바 파스타’와 ‘스파이시 투움바 파스타’에 이어 판매 순위 3위에 올랐다.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는 볼로네제 소스에 치즈를 더했고 ‘씨즐링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는 새우와 관자에 로제 소스를 곁들인 메뉴로, 뜨거운 씨즐링 플레이트에 담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기존 인기 메뉴와 함께 새로 선보인 씨즐링 파스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아웃백만의 시그니처 메뉴가 가진 강점은 이어가면서 새로운 맛과 제공 방식을 더한 파스타 메뉴를 계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지난 2001년 출시한 투움바 파스타를 바탕으로 스파이시 투움바·트러플 머쉬룸 투움바·마라 투움바 등 파스타 메뉴를 늘리고 있다. 이 가운데 투움바 파스타는 최근 10년간 약 2500만개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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