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궁중문화축전, 고궁의 매력 담은 성수 팝업스토어 오픈…체험 프로그램 운영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4-18 13:36:0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2025 봄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5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소재의 세퍼레이츠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5일 개막을 앞둔 ‘2025 봄 궁중문화축전’의 분위기를 미리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축전의 콘텐츠를 먼저 만나는 체험형 공간으로 기획했다.
궁중문화축전 팝업스토어에서는 축전의 대표 콘텐츠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복 체험’은 전통한복을 착용한 뒤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체험으로, 고궁에서 산책을 하는 듯한 연출을 할 수 있고, ‘모두의 풍속도 체험’은 관람객이 태블릿 PC를 활용해 나만의 조선시대 캐릭터를 만든 후, 출력하여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 또 팝업스토어 방문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 후 경품을 추첨하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올해 궁중문화축전 기념 문화상품이 오프라인 최초로 판매된다. 2025 궁중문화축전 키 비주얼을 활용한 젓가락과 발매트, 궁궐 일러스트를 활용한 입체자석, 손수건, 부채, 경회루·상량정·십장생 문양의 텀블러 3종 등 신규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외 ‘푸른 뱀의 해’를 주제로 한 한정 상품을 포함한 문화상품 20종 이상을 선보인다.
한편 ‘2025 봄 궁중문화축전’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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