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윤나라 셰프와 협업 팝업 레스토랑 오픈
김경란 기자
| 2025-09-18 14:14:07
[SWTV 김경란 기자] CJ제일제당은 K-푸드 영셰프 발굴·육성 플랫폼 ‘퀴진케이’가 오는 10월3일까지 윤나라 셰프와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전통주를 주제로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진행하는 스페셜 팝업은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스타 셰프가 차세대 한식 셰프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이번 스페셜 팝업에는 퀴진케이 알럼나이 소속 이경원·박예진 셰프와 김하은 소믈리에가 참여해 ▲전복잡채 ▲4가지 모둠 전 ▲6가지 계절 나물과 너물국수 ▲LA 갈비찜 반상 ▲송편 총 5가지 한식을 테마로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또 요리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문배주’ ‘가무치’ ‘남산의 밤’ ‘윤주당X퀴진케이 국화주’ 등의 전통주가 제공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전통주를 찾는 ‘전통주MBTI’와 결과에 따라 전통주를 추천받는 ‘윷놀이 이벤트’, 전통주 테이스팅 노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퀴진케이’는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젊은 한식 셰프 육성 및 한식 문화 전파를 통한 K-푸드 위상 강화가 목표다. 이를 위해 ▲한식 팝업 레스토랑 운영 ▲한식 파인 다이닝 실습(K-스타쥬) ▲한식 명인,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식자재 연구 클래스(마스터 클래스) ▲요리대회 후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1월 초에는 최인규·진연준 셰프가 바통을 이어받아 8기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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