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추이부터 해열제 복용까지…육아 앱 열달후에 ‘열관리’ 기능 론칭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05-13 13:33:50
[SWTV 이지한 기자] 커넥트아이는 자사의 육아 애플리케이션 ‘열달후에’에 ‘열관리’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열달후에’의 ‘열관리’ 기능은 아이가 열이 날 때 보호자가 체온과 해열제 복약 이력을 앱에 기록하면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열이 날 때 언제 어떤 성분의 약을 얼마나 복용해야 하는지를 푸시 알림이나 구체적인 가이드를 통해 명확하게 안내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또 아이의 과거 발열 이력과 복약 효과 등을 누적 관리해 열에 따른 질병 패턴과 효과적인 해열제 종류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발열을 일으키는 감염병 중 현재 유행하는 질병은 어떤 것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임신·출산·육아 분야를 선도하는 펨테크 플랫폼 기업 커넥트아이는 지난 2020년 10월 육아 플랫폼 ‘열달후에’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얼달후에’는 지금까지 약 2,200만 건 이상의 임신·출산·육아 데이터를 확보했고, 현재 누적 회원 48만 명, 대한민국 산모의 약 50%가 이용 중인 육아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향후 AI 기반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글로벌 펨테크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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