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거제·통영 수해 주민에 구호물품 지원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8-26 13:31:02
[SWTV 유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햇반·햇반솥반·비비고 국물요리·스팸·맛밤 등 가정간편식과 간식류 총 3000여개로,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해 피해 지역 지방자치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9년 5월 행정안전부·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 재해 구호협의체’를 구성하고 동해안 산불·집중호우 수해 등 재난·재해 발생 시마다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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