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톰 포드 뷰티’ 최초 아시아 퍼시픽 아타셰 발탁
노유정
delate1311@naver.com | 2021-07-05 13:31:09
배우 현빈이 하이앤드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 향수의 아시아 퍼시픽 아타셰(Attaché,인쇄, 홍보와 같은 특별한 임무에 전임되는 사람)로 선정됐다.
화보 속 화이트 수트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남성미를 선보인 그는 "디자이너의 오랜 팬으로서 톰 포드 뷰티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함께 하게 될 여정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빈은 최근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의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 '교섭'과 '공조2:인터내셔날'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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