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해커스, AI 음악·이커머스·홈페이지 제작 전속 강사 구축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02 13:30:21


[SWTV 이지한 기자] 사이클해커스는 강사 섭외 단계에서 수강생 후기와 채널·사업 운영 사례를 검증하고, 기획자·운영 PM·마케터·PD가 한 팀을 이뤄 무료 특강 기획부터 정규과정 운영, 수강생 사후 관리까지 담당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강사는 강의에만 집중하고 마케팅과 운영은 플랫폼이 맡는 구조로, 현재 이커머스 ‘브랜드 하이패스’ 전략의 셀사부, AI 홈페이지 제작의 김육아, AI 음악 제작·플레이리스트 채널 운영의 제이린 등이 전속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사이클해커스.
 
이 가운데 제이린 강사의 AI 플레이리스트 과정은 5기까지 이어지며 수강생 후기가 100건 가까이 축적된 대표 과정이다. 특히 20대 직장인부터 68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자신의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사이클해커스는 무료 특강 참여자에게 사전 질문 응답과 후기 이벤트를 통해 자료를 제공하고, 정규과정 수강생에게는 단톡방 피드백과 오프라인 모임, 후속 라이브를 운영한다.

사이클해커스 관계자는 “강의는 지식 전달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강사들의 철학에 공감하는 팀이다”며 “강사가 200%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과 마케팅을 뒷받침하는 것이 플랫폼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이클해커스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제이린 강사의 무료 라이브 특강 ‘AI로 만든 음악으로 대박난 노하우!’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작곡을 몰라도 AI로 음원을 만들어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을 실시간 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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