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케미 포토에이드’ 변색안경렌즈 공급…가성비·만족도 ‘UP’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1-26 14:00:58
[SWTV 주가람 기자] 안경렌즈 종합 메이커사 케미렌즈는 ‘제2의 선글라스’로 주목받고 있는 변색안경렌즈를 잇따라 개발해 공급하며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변색안경렌즈는 실외활동이 많거나 운전과 레저스포츠 등 아웃도어 환경에 자주 노출되는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다.
변색안경렌즈는 실외에서 자외선을 받으면 색이 변해 가시광선과 자외선을 차단하고, 실내서는 다시 탈색돼 투명 안경으로 착용이 가능해 실내외 겸용으로 실용성과 편리성이 뛰어나다.
이에 케미렌즈는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변색안경렌즈 제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 제품인 ‘케미포토에이드’는 굴절률 1.60과 1.67, 고도 근시용 굴절률 1.74 제품이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변색안경렌즈를 착용하면 자외선은 물론 시야에 불편함을 줄 수 있는 가시광선까지 차단해 눈부심을 줄여 안정된 활동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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