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X 채닝 테이텀 '플라이 미 투 더 문' 6일부터 애플TV+ 통해 공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12-06 13:27:47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1960년대를 그대로 구현해낸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과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은 Apple Original Films ‘플라이 미 투 더 문’ – Fly Me to the Moon이 바로 오늘, Apple TV+를 통해 공개된다.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1960년대 우주 경쟁 시대, NASA의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고용된 마케터 ‘켈리 존스’(스칼렛 요한슨)와 발사 책임자 ‘콜 데이비스’(채닝 테이텀)가 사사건건 부딪히며 달 착륙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플랜 B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영화 ‘결혼 이야기’, ‘조조 래빗’으로 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동시에 오르고, 어벤져스 시리즈의 ‘블랙 위도우’ 캐릭터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뿐 아니라 제작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 ‘플라이 미 투 더 문’. 개봉 이후 “날카로운 연출, 기발한 각본에 스타들의 힘까지 더해 이륙에 성공한 작품”(MovieFreak.com) 등의 호평을 받은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바로 오늘, Apple TV+를 통해 공개된다.
이처럼 1969년 최초의 달 착륙을 둘러싼 음모론을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배우들의 섬세한 표현,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스칼렛 요한슨과 채닝 테이텀이 선사하는 극과 극 파트너의 유쾌한 케미로 화제를 모은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바로 오늘 12월 6일(금)부터 Apple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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