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혼렙:어라이즈’, 명속성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 추가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8-28 13:24:11
[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로,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로 프리즘을 다루며 전투한다. 프리즘으로 빔을 반사해 적을 공격하는 ‘리플렉션 체인’과 응집된 빛을 전방에 내려꽂는 ‘루미너스 릴리즈’, 빛을 한 점에 모아 폭발을 일으키는 ‘프리즘 블래스트’ 등의 스킬을 보유했다.
오는 9월3일에 추가되는 ‘군주의 회랑’은 강력해진 보스를 처치해 높은 점수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로, 이용자는 각 관문에서 ‘단련의 증명’을 설정해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고,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적이 강해지는 대신 보스 처치 시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를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고,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마다 광휘의 공방에 등장했던 적이 무작위로 출현하고 순위에 따라 전용 테두리와 칭호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또 히든 11·12챕터 스토리의 하드·리버스 하드 난이도와 성진우 전용 SSR 수속성 무기 ‘영도 설풍’을 추가했다. 이외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과 상위 난이도를 선보이고 일부 성진우 무기·헌터·아티팩트 세트 효과의 밸런스도 조정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첫 게임으로, 지난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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