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한정 수량 ‘스팸 골드바 에디션’ 완판…CJ더마켓 등서 연장 판매

김경란 기자

| 2025-09-12 13:22:58


[SWTV 김경란 기자] CJ제일제당은 ‘스팸 골드바 에디션’이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발매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지난달 27일 오후 6시 크림에서 100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를 진행했고, 1인당 최대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판매 수량 가운데 20개에 한해 골드바(순금 1돈, 70만원 상당)를 제공하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동봉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 CJ제일제당의 ‘스팸 골드바 에디션’.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이같은 고객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8일과 11일 각각 CJ더마켓과 이마트에서도 ‘스팸 골드바’를 판매하고 있다.
 
CJ더마켓과 이마트 에디션은 앞서 선보인 크림 에디션을 각기 다른 수량과 구성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힌 한정판으로, 이 제품 역시 ‘골든 티켓’ 당첨자에게 골드바(1돈)를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한정판 문화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선보인 결과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스팸 골드바 에디션’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스팸 골드바’를 소재로 제작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소셜미디어(SNS)에 숏폼 영상 형태로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고,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체험할 수 있는 스페셜 시딩 키트를 제작해 래퍼 스윙스과 모델 겸 패션 크리에이터 아옳이,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 등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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