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일 ‘뱀피르’ 개발자 첫 라이브 진행…주요 개선 방향 등 발표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0-20 13:17:17


[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는 20일 오후 8시에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의 첫 번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에는 한기현 넷마블네오 ‘뱀피르’ PD, 정승환 넷마블 사업본부장, 스트리머 무끝,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해 ‘뱀피르’의 서비스 현황 및 주요 지표를 공개하고, 다양한 논의 사항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넷마블의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 [사진=넷마블]
 
또 현재 고려 중인 업데이트 내용이 포함된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고,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주요 개선 방향 발표 및 ‘쟁탈전’ 조 추첨 등을 진행한다. 
 
넷마블은 특히 이용자들과 실시간 Q&A를 통해 소통에 적극 나서고, 첫 라이브 방송을 기념해 다양한 쿠폰과 혜택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월 출시된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다.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을 담아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인 ‘뱀피르’는 동시접속자 20만명을 돌파하는 등 장기 흥행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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