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인, ‘2025 마리끌레르 US 스킨&헤어 어워드’ 수상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7-31 13:17:06
[SWTV 윤대헌 기자]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도화가인은 ‘2025 스킨&헤어 어워드’에서 Best Toner·Essence for Mature Skin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스킨&헤어 어워드’는 미국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US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화가인은 이번 수상을 통해 전 세계 뷰티 전문가들에게 막걸리 라인의 탁월한 제품력과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수상 제품인 ‘도화가인 막걸리 토너’는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발효 스킨케어 라인의 주력 아이템으로, 이천산 프리미엄 쌀에서 추출한 쌀 추출물을 비롯해 쌀겨, 효모 등 자연 유래 발효 성분을 함유해 피부결 개선과 탄력 강화, 장벽 보호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도화가인 관계자는 “한국의 발효문화를 품은 막걸리 토너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의 가치와 K-뷰티의 감성을 담은 제품들로 더 많은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화가인은 글로벌 뷰티 전문 기업 ‘코리엘’이 기획·운영하는 브랜드로, 현재 아마존 US, YesStyle, 프랑스 도버 스트리트 마켓, 코리엘 공식몰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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