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MC 쥰키, ‘제42회 GINCON(진콘) 어워즈’ 시상자로 무대인사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7-03 13:16:34


[SWTV 이지한 기자] ‘제42회 GINCON(진콘) 어워즈가 지난 1일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가수 겸 MC 쥰키는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냈다. 쥰키는 지난해 열린 제41회 행사 당시 ‘올해의 크리에이터’ 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시상자로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가수 겸 MC 쥰키. [사진=쥰키]

이번 행사에서 ‘올해의 크리에이터’ 부문은 1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옆집언니 최실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쥰키는 “평소에도 즐겨 보던 채널이어서 직접 시상하게 돼 더욱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올해의 인플루언서’ 상에는 혜림·신민철 부부를 비롯해 짧은대본, 태권도 스타 변재영, 이승빈TV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들이 수상했다.

한편 ‘GINCON(진콘) 어워즈’는 국내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해마다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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