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마타하리’, 커튼콜 데이 이벤트 2주 추가 연장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2-07-29 13:08:46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마타하리'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며 커튼콜 데이 이벤트를 연장한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마타하리'를 향한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앵콜 커튼콜 데이를 연장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커튼콜 데이가 진행 된바 있다. 세 번째 시즌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7월 29일부터 8월 15일까지 커튼콜 데이 이벤트를 2주간 추가로 연장해 작품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경험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의 마지막을 앞두며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하여 소중한 이들과의 잊지 못할 경험을 위해 8월 12일 공연까지에 대하여 3인, 4인 패키지 할인이 진행되고 있다.
EMK 오리지널의 첫 작품인 뮤지컬 '마타하리'는 2016년 월드 프리미어 당시 3개월 연속 예매 랭크 1위, 개막 8주 만에 10만 관객 돌파, 평균 객석 점유율 90%를 달성한 작품이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마타하리’는 한층 깊어진 서사와 새로운 넘버들이 추가되었으며, 벨 에포크 시대의 프랑스 파리 특유의 화려한 풍경 등을 담은 무대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작품은 제1회 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 프로듀서상 외 3개 시상식 6관왕을 기록했으며, 세 번째 시즌에는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마타하리’는 샤롯데씨어터에서 8월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멜론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샤롯데씨어터 공식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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