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2026 연도대상’ 개최…우수 설계사 110명 시상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4-08 13:07:07
[SWTV 김경란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눈부신 성과를 낸 110명의 설계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시상식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가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이승욱 FC(ACE지점)와 박미순 FC(센텀지점)는 생애 단 한 번 뿐인 신인상인 ‘New Star Top’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받아 해외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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