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진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 폭염 대비 ‘현장 대응 상황 및 안전보건관리’ 점검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5-07-04 13:06:06


[SWTV 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4일 곽병진 경영기획실장이 서청주우체국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폭우 대비 현장의 대응 상황과 안전보건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 4일 곽병진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이 서청주우체국을 방문해 종사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이날 곽 실장은 “폭염 작업 시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을 준수하고 업무수행이 어려운 경우 집배원 스스로 업무정지를 결정하는 ‘집배 업무 정지권’을 활용해 달라”며 “무엇보다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업무에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달 9일부터 오는 10월2일까지 폭우·폭염 등 기상상황에 따른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여름철 안전보건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외근 직원을 대상으로 PDA를 활용한 실시간 온열질환 자가진단 실시와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업무 정지권 활용 및 이행실태 점검을 통해 안전한 업무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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