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제안 ‘어반 웰니스 페어 2026’ 성료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20 13:05:52
[SWTV 이지한 기자] 도심 속 새로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어반 웰니스 페어 2026’이 지난 18일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S50에서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웰니스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제품 전시 중심의 박람회 형식에서 벗어나 운동과 명상, 회복, 휴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역동적인 MOVE 존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와 함께 성수동과 한강 일대를 달리는 모닝런과 하이브리드 피트니스를 좀더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챌린지 프로그램 ‘미니록스’이 열려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RESET 존에서는 요가 크루 ‘플로우무브먼트’가 함께하는 아크로 요가, 싱잉볼&아로마, 바디 컨디셔닝 등이 진행됐고, CARE 존에서는 아이스배스, 사우나, 근막 이완 등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과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풀었다.
특히 오버맥스, 윔센터, 스트레치뱅, 뉴브, 알고케어, 아리, 구구닭 등 웰니스 관련 14개 브랜드가 참여해 영양부터 리커버리, 뷰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며 일상 속 웰니스의 폭넓은 가능성을 소개했다.
한편 ‘어반 웰니스 페어’는 이번 서울 행사에 이어 부산에서도 도심 속 웰니스 경험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웰니스 문화를 지속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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