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슈퍼리그 창설담부터 이정은의 첫 글로벌 시리즈까지...설 연휴 추천작 라인업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1-20 13:02:19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트루스 비 톨드’ – Truth Be Told부터 ‘슈퍼 리그: 축구 전쟁’ – Super League: The War for Football, ‘리틀 아메리카’ – Little America까지, 설 연휴를 맞이해 온 가족의 취향을 저격할 다채로운 장르의 Apple TV+ 콘텐츠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 오늘(20일) 시즌 3 공개 ‘트루스 비 톨드’,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옥타비아 스펜서의 열연과 독특한 전개에 호평 만발!
‘트루스 비 톨드’는 실화 범죄를 다루는 팟캐스트 운영자 ‘포피 파넬’(옥타비아 스펜서)이 위험을 무릅쓰고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미스터리 시리즈다. 바로 오늘 시즌 3를 공개하는 ‘트루스 비 톨드’는 팟캐스트를 통해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독특한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쫀쫀한 긴장감을 자랑하는 Apple TV+의 필람 콘텐츠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영화 ‘헬프’에서 부당한 차별에 통쾌하게 맞서는 ‘미니 잭슨’ 역을 탁월하게 소화해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옥타비아 스펜서가 주연 및 총괄 제작으로 ‘트루스 비 톨드’의 주축을 이끌며 완성도 높은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이번에 공개되는 시즌 3에서는 실종 피해자들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식어가는 와중, 언론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포피’가 또 다른 범죄와 맞닥드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며 한 번 재생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강력한 서스펜스로 설 연휴를 순삭 할 ‘트루스 비 톨드’의 전 시리즈는 오직 Apple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 리그: 축구 전쟁’은 2021년부터 전 세계 축구계에 큰 파문을 일으킨 유럽 ‘슈퍼 리그’ 창설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다룬 스포츠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유럽 축구 리그 회장을 비롯해 구단주 등 슈퍼 리그 창설 배후에 존재하는 이들에 대한 전례 없는 접근을 시도한 다큐멘터리 ‘슈퍼 리그: 축구 전쟁’은 유럽 축구 리그 분열로부터 시작된 아슬아슬한 논쟁에 대한 기록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여기에 4편의 에피소드에 걸쳐 축구계의 강력한 지도자들이 스포츠 전통을 지켜내거나 뒤집는 과정에 이어 유럽 축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려내며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뉴스 & 다큐멘터리 에미상(News & Documentary Emmy Award)을 수상한 올 라이즈 필름스(All Rise Films)의 제프 짐벨리스트 감독과 에미상을 수상한 월드 플러스 픽처스(World + Pictures)의 코너 쉘이 총괄 제작에 참여해 슈퍼 리그 창설에 대한 모든 것을 집요하게 다루는 ‘슈퍼 리그: 축구 전쟁’은 Apple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코다’ 션 헤이더 감독 제작! 이기홍 X 앨런 김 X 이정은 출연 ‘리틀 아메리카’...미국 이민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전하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
‘리틀 아메리카’ – Little America는 미국 이민자들의 진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단편 시리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이기홍, ‘미나리’를 통해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신인상을 수상한 앨런 김 등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은 물론 ‘기생충’으로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정은의 활약이 돋보이는 시리즈 ‘리틀 아메리카’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이민자들이 섞여 생활하는 미국에서 이민자들이 실제로 겪은 실화들에 영감을 받은 ‘리틀 아메리카’는 인간적이면서도 섬세한 스토리텔링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OTT 작품 중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코다’ 션 헤이더 감독이 연출 및 제작으로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렇듯 미국 이민자들의 진짜 이야기를 통해 미국 사회의 단면을 흥미롭게 비추는 시리즈 ‘리틀 아메리카’의 전 시즌 또한 Apple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릴러부터 스포츠 다큐멘터리, 드라마까지 설 연휴를 맞이해 모인 온 가족의 취향을 저격할 Apple TV+의 웰메이드 콘텐츠들은 오직 Apple TV+에서 정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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