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XJYP엔터테인먼트 컬래버레이션…첫 주자는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25 13:02:2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롯데시네마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컬래버레이션 첫 주자로 그룹 킥플립(KickFlip)이 나선다.
롯데시네마는 극장의 인프라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IP를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극장 전체를 아티스트의 콘텐츠로 채워 관객들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컬래버레이션의 첫 주자인 그룹 킥플립은 롯데시네마와 함께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먼저, 오는 4월27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0관이 상영관 입구부터 킥플립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킥플립 브랜드관’으로 탈바꿈한다.
또 4월21일까지 극장 곳곳에서 킥플립을 만날 수 있다. 전국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상영 전 킥플립이 직접 출연해 관람 수칙을 안내하는 ‘극장 에티켓 영상’이 송출되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로비 LED 전광판에는 킥플립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띄운다.
롯데시네마는 킥플립을 시작으로 향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형태의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킥플립과의 첫 협업은 극장 공간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롯데시네마에 머무는 시간이 팬들에게 선물 같은 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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